코카콜라마시따


오후 네시반, 집 앞에서 중고로 x70을 구입했다.
이전에 쓰던 x100s의 무상서비스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당분간 카메라는 멀리 하자고 팔아버렸는데......
어떻게 하다가 이 녀석을 알아버렸고, 덥썩 물어버렸다.
생각보다 괜찮다.
생각보다 잘 찍히고, 가볍고, 작고, 재밌다.
이전의 한 달에 한 두번에서 앞으로 일주일에 한 두번만 들고 다녀도,
이 녀석의 활용도는 만족감 100%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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