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마시따



이번에도 야키의 경우와 같이 물을 줬는데 픽...쓰러져버린 노미... 빨대 지지대로 버텨줘... 했는데 결국 못버티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반대로 오코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뭘까... 야키가 갔을땐 슬펐지만 노미가 가니 야키가 외롭지 않을것 같단 이상한 생각이 드는건...
남은 오코라도 잘 커주길 바랍니다...
노미야 야키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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