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마시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첨부한 이미지에 간략하게 설명 달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윈도우PC에서 이제 익스플로러 대신에 크롬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방법을 이용하면 물론 익스플로러도 가능하지만 해보진 않았기에 크롬이라고만 적었습니다.
PC의 크롬에서 즐겨찾기한 웹페이지를 사파리에도 그대로 연동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xmarks라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크롬<->사파리 라이트유저들에게는 이 방법이 더 쉬워보입니다.




먼저 아이클라우드를 내 PC에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한 페이지(스샷 참고)로 이동해 파일을 받아주세요.
윈도우PC용 아이클라우드 다운로드페이지 바로가기




설치를 진행하고, 변경된 구성 설정의 적용을 위해 '예'버튼을 눌러 PC를 다시 시작합니다.




재부팅이 되면 바탕화면 우측 하단에 아이클라우드 아이콘이 생긴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흰바탕에 파란구름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 아이클라우드 로그인창을 띄어주세요.




로그인을 하면 진단 및 사용 정보 어쩌고 하는 팝업창이 뜨는데 아무거나 눌러서 닫아주세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사진, 메일 및 연락처와 같은 기능들은 모두 체크 해제해주세요.
책갈피만 체크하면 됩니다.
오른쪽에 옵션을 눌러서 크롬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고 적용해주세요.




아이클라우드와 책갈피를 병합하겠냐는 팝업창이 뜨면 병합버튼을 클릭하세요.
크롬용 아이클라우드 책갈피 확장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팝업창이 뜨면 다운로드버튼을 클릭하세요.




자동으로 크롬의 아이클라우드 책갈피 확장프로그램 설치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우측 상단의 '크롬에 추가'버튼을 눌러주세요.
정상적으로 설치 후 확장프로그램 아이콘을 클릭해보면 크롬<->사파리간의 책갈피가 동기화되었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스샷에 보이는 것처럼 크롬에 있던 북마크(책갈피) 폴더와 페이지가 고스란히 아이폰 즐겨찾기와 연동되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병합'으로 묶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웹사이트들이 뒤섞일 수 있습니다.
관리하기 편한 크롬에서 한 번 정리를 해주시고, 아이폰 즐겨찾기는 싹 지워주신 후 연동하면 깔끔하게 동기화가 됩니다.




크롬용 아이클라우드 책갈피 확장프로그램만 설치하고 윈도우PC용 아이클라우드는 설치 안해도 되냐고요?
그래서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만 삭제해봤습니다.
결론은 둘 다 필요합니다. (윈도우PC용 아이클라우드, 크롬용 아이클라우드 책갈피 확장프로그램)




보기에는 어려워보여도 크롬과 아이폰의 사파리를 주로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xmarks보다 훨씬 쉬운 방법일 것입니다.
저 역시 같은 방법으로 윈도우PC의 크롬 북마크와 아이폰6플러스의 즐겨찾기를 연동하고 있습니다.
페퍼선니와 해당 기능이 필요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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