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마시따

오늘 새벽이었나요?
페퍼선니에게서 톡이 왔습니다.


「이것 좀 봐! 치킨을 준대!!」


잠을 청하려던 저는 벌떡 일어났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왜 식욕은 더욱 커지는 것일까요.


「어디?! 어디서 준다고?! 좀 자세히 말해봐!!」




마소 윈도우10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하는 깜짝이벤트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끝났습니다. (일찍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아하하하하하)
모니터에다가 저렇게 포스트잇으로 'win10ok' 라고 적어서 붙이면 끝!! ㅋ




쿠폰이 페이스북 메세지를 통해 도착했고요. 이렇게 치킨을 대낮에 시켜서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물론 페퍼선니도 냠냠하셨고요. 오랜만의 치느님 영접이라 아직도 배가 부대끼네요. ㅠ_ㅠ




BHC치킨이었는데 코카콜라가 와서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든 식당은 펩시가 아닌 코-크를 달라!!
하지만 치킨맛은 글쎄요. 하도 순살만 먹어서 그런가 불편한 것도 좀 있고 간이 살짝 덜 밴 듯 (일찍 시켜서?;;)
매장마다 맛이 다르고 같은 매장이라도 늘 같은 맛은 아니니까요. 페퍼선니는 맛있었다고 하네요. (같은 치킨)




음... 끝?!!
(바로 밑에 신고글이 있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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