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마시따


시간속의 향기
강수지




그대 두 눈 바라보면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지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할 말을 잃었나봐


그대 미소 나의 마음에 작은 꿈을 안겨주었지

이제는 잊을 수 있을거야 지나왔던 시간들


그대는 어느새 내게 살며시 다가와주었고

나도 모르게 사랑을 느꼈어


예쁘게 세상을 살아가는 것처럼 행복한 건 없겠지

우리 때로는 힘이 들고 외롭지만


다시는 또 다른 슬픔이란 없는 걸 그대 곁에 있으면

우리 사랑은 영원할 뿐이야


다시는 또 다른 슬픔이란 없는 걸 그대 곁에 있으면

우리 사랑은 영원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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