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마시따

블로그가 폭파되어 예전에 쓴 글을 다시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이나 내용이 일부 부족할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알리에서 작년 5월?6월?경에 주문해서 받았고,

작년 여름 내내 유용하게 잘 썼던 샤오미의 USB선풍기에 대한 짧은 리뷰입니다.




구성품은 날개와 USB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는 본체. 




설명서마저 포장비닐 뒷면에 그려져있습니다. 부속품 2개 이외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왼쪽의 본체와 우측의 날개를 결합하고, 보조배터리에 연결하면 끝!




사진이나 글이나 다른 사용기랑 별반 다를바가 없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정말 별걸 다 하고 앉아있네요... 


새삼 샤오미가 대단하다는 걸 느낍니다.

저가에 디자인이 좋으니 별다른 광고가 없어도 소비자가 리뷰를 펑펑 써주니까요.

이깟 USB선풍기따위가 뭐라고 ㅠ




스펙이라고 딱히 설명할 것도 없고, 주관적은 느낌이 가장 객관적인 느낌일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장/단점을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 이 제품에 대한 총평은, 


시원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안시원한 것도 아니다.

딱 생각했던 것만큼'만 시원하다. 


??????!!! 


정말 제 기준으로는 이 표현이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예상했던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제품입니다.



선풍기 하나 더 살까 했는데, 요거 책상에 올려두고 클리앙하니까 필요없겠어요.

사무실같은데서 책상에 두고 개인이 쓰기에 딱 좋을 것 같습니다.



2016-05-13
현재까지 약 1년가량 사용해보니 내구성이 꽤 좋습니다.
무리없이 작동 잘 되고요. 다만 가품의 경우 모터가 일찍 죽어서 금방 망가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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