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마시따


군더더기 하나없이 직관적이고 깔끔한 웹페이지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https://color.hailpixel.com/ 이라는 곳인데요.




우리가 흔히 웹서핑 또는 디자인작업을 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는 코드가 한 가지 있습니다.
색상코드표라고 불리우는 16진수 컬러코드가 바로 그것입니다.


컬러코드는 여러 곳에서 쓰입니다.
HTML로 블로그의 스킨 등을 꾸밀 때에도 이 코드값을 사용합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사진을 제외한 모든 색상에는 이 코드가 들어갑니다.


저 역시 16진수 컬러코드라는 길고 어려운 이름대신 색상코드표가 더 부르기 편합니다.
이 코드표는 웹상에서 물감이 되어주는데요.
가령 공간스킨 좌측의 사이드메뉴 영역의 색을 바꾸고 싶을 때,
이 코드표의 값을 넣어서 칠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16진수라는 단어가 쓸데없이 붙는 걸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0진수를 표시하면 0,1,2,3,4,5,6,7,8,9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숫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공간에서 세상의 모든 색을 다 표현하기에는
이 10가지 숫자의 조합으로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6자리의 단위가 추가로 필요했는데요.
그 공백을 바로 알파벳에서 데리고 온 것입니다.
다는 아니고 a부터 f까지 말이죠.


때문에 16진수는 10개의 숫자와 a부터 f까지 6개의 알파벳을 더해
총 16가지로 조합을 합니다.




물론 포토샵이나 네이버를 통해 원하는 색상의 컬러코르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으로 찾기에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시간이 오래 걸리고,
네이버에서는 부드럽고 직관적으로 컬러코드를 볼 수 없습니다.


https://color.hailpixel.com/ 를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컬러값을 발견했다면 마우스를 멈춰 클릭해주세요.
순서대로 좌측에 정렬이 되면서 다른 색상과의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상 16진수 컬러코드 - 색상코드표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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